중도퇴사 연말정산 계산기 | 환급·납부 예상 계산 방법

중도퇴사 연말정산 계산기는 퇴사한 직장과 새 직장에서 받은 급여, 이미 낸 세금, 빠진 공제자료를 모아 환급·납부 방향을 살펴볼 때 씁니다.

퇴사 뒤 급여명세서에 환급액이 보여도 그 숫자를 올해 전체 세금의 답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렵습니다. 새 직장이 생겼는지, 퇴사할 때 제출하지 못한 자료가 있는지에 따라 계산 범위가 달라집니다.

먼저 급여와 이미 낸 세금을 서로 다른 칸에 적습니다. 그다음 계산된 세금과 비교하면 돈을 돌려받는 방향인지, 더 내는 방향인지 읽을 수 있습니다.

기본 입력 화면을 살펴보려면 연말정산 계산기로 이동합니다.

계산기 열기 →

중도퇴사 연말정산 계산기란

중도퇴사 연말정산 계산기란 퇴사한 해의 소득과 이미 낸 세금을 모아 예상 결과를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예컨대 6월에 퇴사했다면 그때까지 받은 급여가 출발점입니다.

영수증에 적힌 급여 1,500만원은 번 돈이고, 원천징수세액 40만원은 미리 낸 세금입니다. 두 숫자를 섞으면 환급 예상이 틀어집니다.

급여와 세금이 어디에 적히는지는 원천징수영수증 홈택스 발급 방법을 보며 찾으면 됩니다. 영수증을 받은 뒤 각각 따로 옮겨 적습니다.

계산 화면이 보여 주는 값은 입력한 자료에 따른 예상값입니다. 실제로 받은 급여와 낸 세금을 먼저 맞추는 일이 계산의 첫 단계입니다.

중도퇴사 연말정산 계산기 입력값

퇴사한 직장의 급여와 원천징수세액을 먼저 준비합니다. 6월 퇴사자라면 1월부터 퇴사 달까지 받은 급여를 영수증에서 찾습니다.

그해 새 직장에 들어갔다면 새 직장 급여도 별도로 적습니다. 전 직장 영수증을 받는 방법은 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 받는 법을 참고합니다.

퇴사할 때 회사에 내지 못한 공제자료는 별도 묶음으로 둡니다. 어떤 서류를 모을지는 연말정산 제출 서류와 대조하면 편합니다.

적을 값뜻가상 입력 예시
퇴사한 직장 급여그 직장에서 받은 근로소득6월 퇴사, 1,500만원
이미 낸 세금급여에서 미리 뗀 세금40만원
새 직장 급여이직한 경우 추가할 소득9월 입사 뒤 800만원
공제자료퇴사 때 제출하지 못한 자료영수증과 증명서류

예시 금액은 입력칸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 숫자예요. 공제자료 30만원이 곧 환급금 30만원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퇴사 후 무직일 때 계산 범위

6월에 퇴사한 뒤 그해 다른 직장이 없다면 먼저 퇴사한 직장의 영수증 한 장에서 급여와 이미 낸 세금을 찾습니다. 여기에 퇴사 때 빠진 공제자료를 따로 모아 둡니다.

퇴사할 때의 정산과 다음 해 신고 판단은 다른 단계입니다. 2026년 퇴사분을 살피는 사람은 5월 연말정산 신고 방법에서 자신에게 해당하는 흐름을 이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퇴사 때 이미 낸 세금이 40만원이고 나중에 계산한 세금이 29만원이라면, 비교할 차이는 11만원입니다. 다만 먼저 퇴사 때 돌려받거나 더 낸 금액이 영수증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무직 기간의 처리 흐름을 더 보려면 퇴사 후 무직 연말정산을 확인하세요. 계산에는 그해 실제로 받은 소득만 빠짐없이 모으는 일이 중요합니다.

이직과 두 직장 소득 입력

6월에 퇴사하고 9월에 새 직장에 입사했다면 두 직장의 급여를 한 해 자료로 모읍니다. 전 직장 소득을 빼고 새 직장분만 넣으면 계산의 출발 숫자가 작아집니다.

새 직장에 전 직장 자료를 제출해 두 소득을 함께 정산하는 흐름은 이직 연말정산 서류에서 살펴봅니다. 두 영수증의 급여와 원천징수세액을 각각 적어 두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동시에 두 회사에서 급여를 받은 경우도 두 곳의 근로소득을 살펴야 합니다. 한쪽에서 합쳐 정산했는지에 따라 이후 신고 판단이 달라집니다.

올해 상황모을 자료계산 전에 볼 점
6월 퇴사 후 무직퇴사한 직장 영수증퇴사 때 빠진 자료
6월 퇴사, 9월 재취업두 직장 영수증전 직장 소득 반영 여부
두 직장 동시 근무두 곳의 급여와 세금합쳐 정산한 곳이 있는지
퇴사 뒤 사업소득 발생근로소득과 사업소득 자료5월 신고 대상인지

퇴사 후 프리랜서 일을 했다면 급여와 사업소득을 같은 급여칸에 넣지 않습니다. 소득 종류별 흐름은 5월 연말정산 환급금 조회방법에서 이어집니다.

자료를 모은 다음에는 영수증에 적힌 세금부터 확인하세요. 홈택스 로그인 방법을 확인하고 로그인 뒤 지급명세서를 찾아보면 됩니다.

홈택스 로그인 →

환급과 추가납부 예상값 읽기

비교할 두 값은 이미 낸 세금과 계산된 세금입니다. 이미 낸 세금이 더 크면 돌려받는 방향이고, 계산된 세금이 더 크면 더 내는 방향입니다.

가상으로 이미 낸 세금이 40만원, 계산된 세금이 29만원이면 차이 11만원은 환급 방향입니다. 반대로 이미 낸 세금이 20만원이라면 차이 9만원은 추가납부 방향이에요.

다만 퇴사 때 회사가 이미 정산해 지급한 돈을 또 더하면 같은 금액을 두 번 세게 됩니다. 퇴사 때 받은 돈과 영수증의 세금 항목을 먼저 맞춰 봅니다.

공제자료를 추가하면 계산된 세금도 바뀔 수 있습니다. 소득에서 빼는 항목과 세금에서 빼는 항목은 연말정산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차이에서 구분하세요.

예상 결과에서 환급 방향이 보인다면 중도퇴사 연말정산 환급금 받는 법으로 다음 단계를 확인하면 됩니다. 숫자는 자료를 모두 반영한 뒤 다시 읽습니다.

자주 틀리는 지점

퇴사 때 돌려받은 돈을 새로운 환급 예상액에 또 더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11만원을 이미 돌려받았다면 그 돈이 영수증의 정산 결과에 들어 있는지 먼저 봅니다.

전 직장 급여를 빠뜨리는 일도 흔합니다. 6월 퇴사 후 9월 입사했다면 중도퇴사 연말정산 총정리를 보며 두 직장 자료를 나란히 둡니다.

오래된 안내문의 공제액을 올해 값처럼 넣으면 계산이 달라집니다. 2026년 자료를 준비하면서 2020년 안내문의 숫자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가족 자료가 있다면 누구의 공제자료인지 먼저 가려 봅니다. 중도퇴사 연말정산 부양가족 공제에서 입력 전 확인할 점을 볼 수 있어요.

중도퇴사 연말정산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6월 퇴사 뒤 재취업했다면 퇴사 후 연말정산 하는 법을 먼저 살펴봅니다. 아래 질문은 입력값을 채울 때 자주 막히는 부분입니다.

Q. 계산기에 나온 11만원을 그대로 돌려받나요?

40만원과 29만원의 차이는 계산법을 보여 주는 가상 예시예요. 실제 자료와 퇴사 때 정산된 금액을 반영해 다시 비교합니다.

Q. 퇴사할 때 정산했는데 5월에도 신고하나요?

퇴사 뒤 소득과 빠진 자료를 먼저 확인하세요. 6월 퇴사 뒤 무직인 경우와 재취업한 경우의 흐름이 달라요.

Q. 이직했다면 전 직장 급여도 넣나요?

네. 6월 퇴사, 9월 재취업이라면 두 직장 급여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Q. 퇴사 뒤 무직이면 무엇부터 준비하나요?

퇴사한 직장의 영수증에서 급여와 이미 낸 세금을 각각 찾습니다. 그다음 빠진 공제자료를 모으면 됩니다.

Q. 영수증 없이 급여명세서만으로 계산하나요?

먼저 원천징수영수증을 확보합니다. 이미 낸 세금과 퇴사 때 정산된 내용을 비교할 때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확인할 것

퇴사 뒤 무직인지, 이직했는지에 따라 다음에 볼 자료가 갈립니다. 지금 부족한 입력값부터 채웁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국세청 연말정산 종합 안내 · 확인일 2026-10-13

이 글은 세금사전 편집팀이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비공식 안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