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 못 받을 때 | 홈택스 조회 시점과 대안

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 없을 때는 먼저 전직장 자료를 요청하고, 홈택스에서도 본인 명의 자료를 조회해 보세요. 2026년에 이직했다면 새 회사가 두 직장의 급여를 함께 계산할 때 이 서류가 필요합니다.

전 회사에 다시 연락하기 어렵거나 새 회사에 전 회사 이름을 알리고 싶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 회사에서 받은 급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입사할 때 요구하는 서류와 연말정산 때 필요한 서류도 구분해야 합니다. 지금 서류가 없다면 어디까지 확인하고, 회사에 무엇을 물을지부터 정하면 됩니다.

홈택스에서 본인 자료를 찾아보려면 먼저 로그인하세요.

홈택스 로그인 방법 →

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 없을 때란

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 없을 때란 같은 해 옮긴 직장의 급여 자료를 새 회사에 아직 전달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영수증에는 전 회사가 지급한 급여와 미리 뗀 세금이 담깁니다.

예를 들어 민수가 A회사에서 2,000만원, B회사에서 2,500만원을 받았다면 올해 급여는 4,500만원입니다. B회사 급여만 보고 끝내면 A회사 급여 2,000만원이 빠져요.

전 회사에 요청하는 방식은 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 받는 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사 첫날 서류를 요구받았다면, 인사 담당자에게 입사 확인용인지 연말정산용인지 먼저 물으면 됩니다.

같은 해 이직인지도 먼저 가려야 합니다. 2026년에 퇴사하고 2027년에 입사했다면 두 회사의 급여가 같은 해에 생긴 사례와 다릅니다.

연도가 갈리는 사례는 퇴사 후 연말정산 하는 법을 따라 확인하면 됩니다.

이직 연말정산에서 전직장 급여를 더하는 이유

2026년 중 퇴사 후 재취업한 사람이 전 직장 급여를 포함해 공제신고서를 내면, 새 직장은 두 곳의 급여를 더해 세금을 계산합니다. 한 해의 급여를 한 번에 보는 구조예요.

예를 들어 수진이 A회사에서 1,800만원, B회사에서 2,200만원을 받았다면 두 급여를 합친 4,000만원을 살핍니다. A회사가 이미 뗀 세금도 영수증에서 확인해야 계산이 이어져요.

두 곳 급여를 합치는 전체 순서는 이직 연말정산 하는 법에 이어집니다.

민수의 근무받은 급여 예시지금 확인할 것
A회사에서 퇴사2,000만원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
B회사에 재직2,500만원현직장 급여 자료
같은 해 이직두 직장 급여함께 계산할 자료가 모였는지

전직장 서류가 없는 상태라면 B회사 담당자에게 서류 제출 방법과 회사 처리 일정을 물으면 됩니다. 회사마다 서류를 받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 홈택스 조회 방법

전 회사에 연락하기 어렵다면 홈택스에 로그인해 본인 명의의 지급명세서를 찾아보면 됩니다. 공식 안내에는 원천징수영수증 조회 기능이 소개돼 있습니다.

다만 로그인 뒤 실제 메뉴 위치와 2026년 자료가 나타나는 시점은 여기서 고정해 적기 어렵습니다. 화면에서 조회 연도를 2026년으로 맞춘 뒤 전 회사 이름과 자료 종류를 살펴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민수가 2026년 A회사에서 1,500만원을 받았는데 화면에는 2025년 자료만 보일 수 있습니다. 그 자료는 올해 1,500만원을 확인해 주지 않아요. 원천징수영수증 조회 시기를 함께 살펴보세요.

화면 저장과 출력이 필요하면 홈택스 원천징수영수증 발급을 따라가면 됩니다.

조회 화면에 서류가 보이지 않아도 급여가 없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전직장에 발급을 요청할지 회사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하면 됩니다.

조회되지 않을 때 확인할 순서

첫째, 조회 연도를 확인합니다. 지수가 2026년 A회사에서 1,600만원을 받았다면 2025년 화면에 있는 영수증은 다른 해 자료예요.

둘째, 전직장에 해당 연도의 원천징수영수증을 요청합니다. 요청할 때는 퇴사 연도와 본인 확인에 필요한 사항을 함께 전하세요.

셋째, 현 직장에 서류를 언제까지 어떤 방식으로 내면 되는지 묻습니다. 준비물 전체가 궁금하면 이직 연말정산 서류를 살펴보면 됩니다.

상황예시바로 할 일
조회 연도가 다름2026년 퇴사, 2025년 조회퇴사 연도로 다시 확인
자료가 보이지 않음2026년 A회사 급여가 없음전직장에 발급 요청
서류 제출이 늦어짐B회사 제출 일정이 다가옴현 직장 담당자에게 처리 방식 질문

자료가 모이면 올해 급여를 한눈에 보며 연말정산 계산기의 입력 항목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서류를 제출할 때 공제 자료까지 함께 챙길지 궁금하다면 연말정산 제출 서류를 확인해 보세요.

전직장 이름을 새 회사에 알리고 싶지 않을 때

전직장 영수증을 현 직장에 내지 않으려는 사정이 있다면, 현 직장이 처리한 급여와 전 직장 급여를 구분해 두세요. 서류를 안 냈다는 이유로 전 직장 급여 자체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A회사에서 2,000만원, B회사에서 2,500만원을 받았는데 B회사가 2,500만원만 정산했다면 A회사 급여 2,000만원은 빠진 상태입니다. 두 회사 영수증과 B회사 정산 결과를 따로 모아 두세요.

현 직장에 어떤 정보를 제출할지와 개인 신고가 필요한지는 담당자와 실제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판단하세요. 퇴사 후 직접 처리하는 흐름은 퇴사 연말정산과 연결됩니다.

회사에 말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다면, 먼저 내 손에 있는 영수증과 회사 정산 결과를 각각 보관해 두세요.

자주 틀리는 지점

첫째, 옛 안내문에 적힌 제출 서류를 올해 회사의 확정 일정으로 읽는 실수입니다. 2020년 국세청 안내에 전직장 영수증이 등장하지만, 2026년 회사 제출 일정까지 알려주는 자료는 아닙니다.

둘째, 홈택스 화면에서 다른 해 영수증을 올해 것으로 착각하는 실수입니다. 2026년 A회사 급여가 1,000만원이라면 화면의 연도와 회사 이름을 함께 맞춰 보세요.

셋째, 서류가 없으니 전직장 급여를 빼도 된다고 생각하는 실수입니다. 급여 2,000만원을 받았다면 영수증을 못 찾았다는 사정과 급여를 받은 사실은 구분해야 합니다.

서류가 뒤늦게 생기면 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 받는 법에서 발급 경로를 다시 짚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전직장 영수증이 없으면 현 직장 연말정산을 아예 못 하나요?

현 직장에서 준비한 자료로 어디까지 처리할 수 있는지 담당자에게 물으면 됩니다. 전직장 급여가 있다면 그 자료도 끝까지 챙겨야 합니다.

Q. 홈택스에서 2026년 자료는 언제 보이나요?

조회 화면에서 연도를 맞춰 직접 살펴보면 됩니다. 2026년 자료가 보이지 않으면 전직장 발급도 함께 요청하면 됩니다.

Q. 홈택스 메뉴는 어디로 들어가나요?

본인 명의로 로그인한 뒤 지급명세서나 원천징수영수증 조회 기능을 찾아보면 됩니다. 메뉴 위치가 달라졌다면 홈택스 검색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Q. 2026년 10월 퇴사하고 2027년에 입사했다면 새 회사에 2026년 영수증을 내나요?

퇴사 연도와 입사 연도가 다르므로 같은 해 이직 사례와 나눠 봐야 합니다. 2026년 급여의 정산 결과를 먼저 확인하면 됩니다.

Q. 전직장 이름을 새 회사에 알리지 않고 끝낼 수 있나요?

제출하지 않은 전직장 급여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살펴야 합니다. 회사 정산 결과와 전직장 영수증을 각각 보관하세요.

전체 연말정산 흐름이 헷갈린다면 연말정산 기본 안내부터 다시 보면 됩니다.

이직 연말정산 순서 →

다음으로 확인할 것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소득세법 제138조 · 국세청 2020년 귀속 근로자 안내 · 홈택스 공식 조회 안내 · 확인일 2026-10-13

이 글은 세금사전 편집팀이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비공식 안내입니다. 실제 적용은 국세청 공지와 회사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