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 영수증 양식은 소득세법 시행규칙의 ‘별지 제45호의2서식 기부금영수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받은 종이에 낯선 서식 번호가 적혀 있다면, 먼저 제목이 ‘기부금영수증’인지 살펴봅니다.
회사에 낼 영수증을 받았는데 주소가 비어 있거나 주민등록번호가 틀리면 직접 채워도 될지 고민됩니다. 이때는 종이를 고치기보다 발급한 단체에 받은 내용과 기부 내역을 보여주고 정정을 요청하는 편이 안전해요.
법정 서식 원본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받은 영수증과 제목, 발급처, 기부 내역을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기부금 영수증 양식이란
기부금 영수증 양식이란 기부 사실을 영수증으로 남길 때 확인하는 법정 서식입니다. 공식 명칭은 ‘별지 제45호의2서식 기부금영수증’입니다.
예를 들어 김 씨가 한 단체에 10만원을 기부하고 종이 영수증을 받았다면, 먼저 이 서식명과 발급한 단체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발급 자체가 궁금하면 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을 이어서 봅니다.
검색하다 보면 제45호의2와 제63호의3처럼 다른 번호가 함께 나올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에 낼 기부금영수증을 찾는다면 제45호의2의 제목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서식 번호만 보고 두 문서가 같은 용도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제출받은 문서의 제목을 먼저 읽어봅니다.
| 손에 든 자료 | 먼저 볼 것 | 다음 행동 |
|---|---|---|
| 법정 서식 원본 | 별지 제45호의2서식 기부금영수증 | 받은 영수증과 제목 비교 |
| 단체가 보낸 영수증 | 발급처와 기부 내역 | 다르면 발급처에 정정 요청 |
| 예: 10만원 기부 내역 | 내가 기부한 단체와 금액 | 원본 기록과 대조 |
기부금 영수증 양식 다운로드
최신 기부금영수증양식을 찾을 때는 위의 법정 서식 링크에서 원본을 열어보면 됩니다. 검색 결과에 올라온 개인 제작 파일을 공식 서식으로 여기지 마세요.
예를 들어 박 씨가 20만원을 기부하고 ‘기부금 영수증’이라는 제목의 자체 문서를 받았다면, 법정 서식과 단체가 적은 내역을 비교합니다. 발급 경로까지 알고 싶다면 기부금 영수증 조회 방법을 확인합니다.
회사에 내기 전 서류를 한꺼번에 점검한다면 연말정산 제출 서류에서 빠진 항목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기부금 자료 한 장만으로 전체 준비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간소화 화면에 기부 내역이 보이지 않으면 발급처의 영수증을 챙겨 회사에 제출할 자료로 확인합니다. 간소화 기부금 자료 확인은 조회 화면에서 볼 항목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부금영수증 주소와 주민번호
기부금영수증 주소가 비었거나 기부금 영수증 주민번호가 틀렸다면, 발급처에 연락해 받은 영수증의 내용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본인이 빈칸을 메우거나 숫자를 고친 종이는 발급처가 확인한 문서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이 씨가 3만원을 냈는데 영수증의 주민등록번호가 다르다면, 이 씨의 기부 기록인지 발급처와 먼저 맞춰봅니다. 주소 한 글자 오타도 발급처에 알려 정정본을 받는 흐름으로 처리하세요.
주소와 번호를 어떤 형식으로 적어야 하는지까지 여기서 정하지는 않습니다. 단체가 확인한 기부 기록과 영수증이 일치하는지가 먼저예요.
가족의 다른 연말정산 서류까지 준비한다면 연말정산 주민등록등본 발급을 별도로 봅니다. 등본은 기부금영수증의 빈칸을 대신 채우는 서류가 아닙니다.
| 상황 | 할 일 |
|---|---|
| 주소 공란 | 발급처에 기록 확인 요청 |
| 주민등록번호 오기 | 발급처에 정정본 요청 |
| 예: 3만원 기부 영수증의 번호 오류 | 직접 수정하지 않고 발급처에 기부 기록 대조 요청 |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과 조회
전자기부금영수증은 발급 권한을 받은 기부금 대상 공익법인 등이 발급하는 방식입니다. 종이 영수증을 받았다고 해서 개인이 홈택스에서 전자영수증을 직접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최 씨가 5만원을 기부했는데 전자 발급 안내를 받았다면, 먼저 발급 단체에 자기 기부 내역이 등록됐는지 확인합니다. 전자 발급 절차는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 방법에서 이어봅니다.
홈택스에 들어갈 때 막히면 홈택스 로그인 방법을 확인합니다. 국세청 안내에는 ‘자주찾는 메뉴’의 전자기부금영수증 기능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휴대전화로 연말정산 자료를 보는 사람은 손택스 앱 설치 방법도 볼 수 있습니다. 앱 사용법과 전자영수증 발급 권한은 다른 문제예요.
기부 내역을 찾은 뒤 회사 제출 자료를 정리한다면 다음 화면도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기부금영수증 발급명세서
영수증을 발급하는 쪽에는 발급명세서를 제출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전자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한 경우에는 그 제출 규정의 예외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단체가 2026년에 10건의 영수증을 발급했다면, 발급 방식에 따라 단체가 챙길 일이 달라집니다. 단체 실무자는 기부금영수증 발급명세서에서 제출 업무를 따로 확인합니다.
이 규정은 발급 단체의 서류 업무 이야기입니다. 기부자 본인의 공제 금액을 계산하는 기준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공제 가능한 금액이 궁금하다면 기부금 세액공제를 봅니다. 서식 확인과 세액공제 계산은 순서대로 나눠 보는 편이 쉬워요.
자주 틀리는 지점
첫째, 단체가 만든 문서의 제목만 보고 법정 서식과 같다고 넘기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7만원 영수증을 받았다면 법정 서식명과 기부 기록을 한 번 더 대조합니다.
둘째, 주소나 주민등록번호의 빈칸을 기부자가 직접 채우는 경우입니다. 받은 문서에 오류가 보이면 발급 단체에 먼저 알려주세요.
셋째, 전자 발급에 관한 단체의 업무를 기부자의 연말정산 절차와 섞어 생각하는 경우입니다. 본인은 영수증 내역과 회사 제출 자료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종교단체에 낸 기부금이라면 교회 기부금영수증 발급에서 발급처 쪽 절차를 살펴봅니다.
Q. 기부금 영수증 양식은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법제처의 별지 제45호의2서식 기부금영수증 원본을 확인합니다. 받은 문서와 제목부터 비교하면 됩니다.
Q. 제63호의3서식도 기부금영수증인가요?
연말정산용 기부금영수증을 찾는다면 제45호의2서식의 제목을 기준으로 봅니다. 번호가 다른 문서를 같은 서식으로 취급하지 마세요.
Q. 주소나 주민등록번호가 비어 있으면 직접 써도 되나요?
발급한 단체에 기부 기록과 문서 내용을 먼저 확인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직접 적은 내용은 발급처의 기록과 다를 수 있어요.
Q. 간소화 화면에 기부금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발급처에 영수증을 요청하고 회사에 제출할 자료를 확인합니다. 조회 누락만으로 기부 기록이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Q. 전자영수증이면 발급명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나요?
전자기부금영수증 발급분에는 발급명세서 제출 예외가 있습니다. 이 규정은 영수증 발급자에게 적용되는 내용이에요.
다음으로 확인할 것
양식을 확인했다면 이제 발급 기록, 제출 서류, 공제 계산을 순서대로 살펴봅니다.
출처: 법제처 소득세법 시행규칙 별지 제45호의2서식 · 국세청 전자기부금영수증 안내 · 확인일 2026-10-13
이 글은 세금사전 편집팀이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비공식 안내입니다.
